417호 법정서 30년 만에 또…전두환 구형 때는 어땠나
작성자 정보
- ekbs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9 조회
- 0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내일(9일) 서울중앙지법 417호 법정에선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재판이 마무리됩니다.
내란 특검팀의 최종 의견과 구형에 이어, 윤석열 전 대통령 변호인의 최종 변론이 이어집니다. 이후 윤 전 대통령이 최후진술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검이 무기징역이나 사형을 구형할 거란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417호 법정은 30년 전인 1996년 8월 5일, 내란 수괴 등 총 11개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결심 공판이 진행된 곳이기도 합니다.
전두환 씨에 대한 검찰 구형이 이뤄졌던 1996년 8월 5일 <KBS 9시 뉴스>를 영상에 담았습니다.
관련자료
-
링크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