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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분류

에드먼턴 응급실 사망 사건에 대한 일론 머스크의 비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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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에드먼턴 그레이 넌스 병원 응급실에서 8시간을 대기하던 44세 가장 프라샨트 스리쿠마 씨가 숨진 사건이 국제적인 논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테슬라의 CEO 일론 머스크는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이 사건을 공유하며 캐나다의 공공 의료 시스템을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그는 정부가 운영하는 의료 서비스의 효율성을 비판하며 미래에는 AI와 로봇 기술이 더 나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앨버타 보건 당국은 유가족에게 깊은 애도를 표하며 현재 해당 사건에 대한 정밀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건은 캐나다 내 만성적인 응급실 대기 시간 문제와 의료 인력 부족 현상에 대한 사회적 공분을 다시금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eKBS 보도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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