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정치 다니엘 스미스(Danielle Smith) 주총리가 이끄는 앨버타 주 정부(UCP)가 새해 시작과 동시에 핵심 각료의 이탈이라는 돌발 악재를 만…
이민정책 2026년 새해를 기점으로 캐나다의 이민 정책이 수십 년 만에 가장 큰 변화를 맞이합니다. 캐나다 연방 정부는 그동안 유지해 온 이민 확대 기조…
캐나다소식 2026년 1월을 기점으로 캐나다 전역에서 수만 명의 공공 및 민간 부문 근로자들이 사무실로 풀타임 복귀합니다. 특히 온타리오와 앨버타 주 정부…
시정소식 연말연시를 함께한 크리스마스 트리를 정리할 시기가 다가온 가운데, 2026년부터 에드먼턴 시의 트리 수거 방식이 변경되어 시민들의 확인이 필요합…
스포츠 캐나다 주니어 하키 대표팀이 예선 마지막 경기에서 난적 핀란드를 꺾고 B조 1위 자리를 확정 지었습니다.지난 12월 31일 열린 2026 IIH…
시사.정치 1. 분리독립 국민투표 추진앨버타 분리독립을 주장하는 단체인 앨버타 번영 프로젝트(APP)가 제안한 국민투표 질문이 선거관리위원회(Electi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