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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먼저 안다’…AI가 바꾼 미래형 건강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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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한 기업이 제시한 미래 생활 공간입니다.

집 전체가 AI와 만났습니다.

뇌파로 스트레스를 확인하고, 피부 상태나 활력을 분석해 주는 공간도 있습니다.

체중, 혈압은 물론 유전자 정보까지 파악해 가족들 각자에게 맞는 건강 관리가 앞으로는 가능합니다.

[이경수/세라젬 대표 : "이런 데이터들을 기반으로 고객의 건강을 잘 분석해서 예측을 하고 어떤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지를 AI가 또는 집이 알아서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그런 제품과 서비스라고…."]

웨어러블 건강 기기도 스마트 워치를 넘어 점차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국내 한 중소기업은 기능성 신발에 AI를 접목한 '스마트 신발'을 CES에 내놓았습니다.

신발에 고해상도 압력 센서를 달아 사람 발이 지면에 닿는 압력 분포, 보폭, 각도 등을 실시간으로 분석해 이상 징후를 파악할 수 있다는 겁니다.

충전도 필요 없어 노년층 사용이 쉽도록 했습니다.

해외 업체들도 혁신적인 헬스케어 제품을 경험해 볼 수 있는 체험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스캔만 하면 만성 질환 위험을 예측해 준다는 체중계, 정서적 도움을 주는 AI도 등장했습니다.

[도리스 푼/CES 관람객 : "정말, 정말 좋다고 생각해요. 최소한 내가 실제로 어떤 상태인지 알 수 있잖아요."]

올해 CES에선 미래형 헬스케어를 주제로 한 체험관에 어느 때보다 많은 관람객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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