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북한 미사일 900∼950㎞ 비행…강력 규탄” [지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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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방위상은 오늘(4일) 북한이 동해 방향으로 최소 두 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강력히 규탄했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오늘(4일) 일본 도쿄]
오전 7시부터 8시 사이에 북한이 서해안에서 동쪽 해역 방향으로 최소 2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세부 사항은 일본·미국·한국이 함께 분석 중이며, 미사일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모두 불규칙한 궤도로 비행했을 가능성이 있어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미사일은 오전 7시 54분쯤 발사됐으며, 최고 고도 약 50km로 약 900km를 비행했습니다. 두 번째 미사일은 오전 8시 5분쯤 발사됐고, 최고 고도 약 50km로 약 950km를 비행했습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중국 베이징 주재 대사관을 통해 북한에 엄중히 항의하고 이번 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오늘(4일) 일본 도쿄]
의도가 무엇이든,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일본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것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방위성은 미국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정보 수집·분석과 상황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상편집:염윤지)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오늘(4일) 일본 도쿄]
오전 7시부터 8시 사이에 북한이 서해안에서 동쪽 해역 방향으로 최소 2발의 탄도미사일을 발사했습니다. 세부 사항은 일본·미국·한국이 함께 분석 중이며, 미사일은 일본의 배타적경제수역(EEZ) 밖에 낙하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모두 불규칙한 궤도로 비행했을 가능성이 있어 현재 추가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 미사일은 오전 7시 54분쯤 발사됐으며, 최고 고도 약 50km로 약 900km를 비행했습니다. 두 번째 미사일은 오전 8시 5분쯤 발사됐고, 최고 고도 약 50km로 약 950km를 비행했습니다.
고이즈미 방위상은 중국 베이징 주재 대사관을 통해 북한에 엄중히 항의하고 이번 행위를 강하게 규탄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방위상, 오늘(4일) 일본 도쿄]
의도가 무엇이든, 북한의 핵무기 개발은 일본과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위협하는 것으로,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방위성은 미국 등과 긴밀히 협력하며 정보 수집·분석과 상황 감시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영상편집:염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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