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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먼턴 조직범죄 소탕 및 새해 지역 현안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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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에드먼턴 뉴스

2026년 1월 7일 (수)

조직범죄 소탕 성과 및 시정 주요 소식

에드먼턴 경찰이 헬스 엔젤스 연루 오토바이 갱단을 추가 기소하며 조직범죄 척결에 큰 진전을 보였습니다. 한편, 한파 해제에도 불구하고 이면도로 제설 부진에 따른 시민 불편과 재산세 인상에 대한 논의가 뜨겁습니다.

날씨, 도로 및 생활 정보

이면도로 제설 지연 및 차량 파손 주의
한파 대응 조치는 해제되었으나, 주택가 이면도로의 깊은 바퀴 자국(Ruts)으로 인한 차량 하부 파손 피해가 늘고 있습니다. 시 의회에서는 제설 예산 편성 및 운영 방식 개선을 두고 열띤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남부 에드먼턴 아파트 단수 및 공공요금 인상
사우스 에드먼턴 아파트 단지의 수도관 파열로 200여 세대가 5일째 단수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또한 올해부터 적용된 6.9% 재산세 인상과 레저센터 이용료 인상이 가계에 큰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

스포츠 및 국가 소식

스포츠: 오일러스 골키퍼 트리스탄 재리의 장기 부상 소식으로 팀 운영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다만 이번 주 금요일부터 '마이너 하키 위크'가 시작되어 지역 사회에 활기를 불어넣을 전망입니다.

캐나다: 마닌더 시두 무역장관이 중동 경제 협력을 위해 출국했습니다. 연방정부는 2026년 흑인 역사의 달 주제를 발표했으며, 한편으로는 강화된 이민 쿼터제와 유학생 비자 축소가 본격 시행되며 큰 변화가 예고되었습니다.
본 뉴스레터는 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에서 제공합니다.
더 자세한 정보는 ekbs.ca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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