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잘라서 기사에게 주세요?" 신종 '방문 수거' 사기 주의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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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긴급 주의보 (eKBS)
"카드를 잘라서 기사에게 주세요?"
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 긴급 경보
"카드를 잘라서 기사에게 주세요?"
절대 주면 안 됩니다!
어떻게 속이나요?
1. 가짜 전화
"고객님 계좌가 해킹됐습니다.
보안을 위해 카드를 폐기해야 합니다."
라며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2. 카드 절단 요구
"가위로 카드를 잘라서
우리 직원이 가면 건네주세요."
라고 지시합니다.
3. 돈 인출
잘린 카드의 IC 칩을 테이프로 붙여
이를 복원하거나 정보를 추출해 범죄에 악용
꼭 기억하세요!
- 은행은 절대 집으로 직원을 보내 카드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 은행이나 경찰은 전화로 비밀번호(PIN)를 묻지 않습니다.
-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끊고, 카드 뒷면의 번호로 직접 전화하세요.
"소중한 자산, 의심하고 확인하면 지킬 수 있습니다"
Provided by eKBS Edm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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