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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잘라서 기사에게 주세요?" 신종 '방문 수거' 사기 주의보

  • ekbs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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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사기 긴급 주의보 (eKBS)

eKBS 에드먼턴 한인방송 긴급 경보

"카드를 잘라서 기사에게 주세요?"
절대 주면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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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시니어 4천 불 피해 발생

최근 시니어를 노린 신종 사기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은행원을 사칭해 잘린 카드를 수거해 간 뒤 계좌에서 돈을 빼가는 수법입니다. 에드먼턴 교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속이나요?

1. 가짜 전화

"고객님 계좌가 해킹됐습니다.
보안을 위해 카드를 폐기해야 합니다."
라며 불안감을 조성합니다.

2. 카드 절단 요구

"가위로 카드를 잘라서
우리 직원이 가면 건네주세요."
라고 지시합니다.

3. 돈 인출

잘린 카드의 IC 칩을 테이프로 붙여

이를 복원하거나 정보를 추출해 범죄에 악용

꼭 기억하세요!
  • 은행은 절대 집으로 직원을 보내 카드를 가져가지 않습니다.
  • 은행이나 경찰은 전화로 비밀번호(PIN)를 묻지 않습니다.
  •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으면 즉시 끊고, 카드 뒷면의 번호로 직접 전화하세요.

"소중한 자산, 의심하고 확인하면 지킬 수 있습니다"

Provided by eKBS Edmont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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