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오타와에 LGBTQ 커뮤니티 위한 국립 기념물 개관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역사적인 차별을 겪었던 LGBTQ 커뮤니티를 기리는 국립 기념물이 금요일 개관합니다. • 오타와에 새롭게 조성되는 국립 기념물 '썬더헤드'는 캐나다 LGBTQ 커뮤니티가 겪었던 역사적 차별을 기억하고 추모하기 위해 건립되었습니다. • 이 기념물은 특히 과거 캐나다의 LGBT 정화(Purge) 사건 등 LGBTQ 성소수자들이 겪었던 부당한 대우와 차별을 조명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