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보금자리 꿈꾸는 에드먼턴 한인회, 임시총회서 드러난 갈등과 앞으로의 …
지역 사회·법률지난 28일 에드먼턴 한인회관에서 열린 임시총회는 새로운 보금자리 마련을 축하하는 자리가 되어야 했으나, 실제로는 집행부와 이사회 간의 돌이킬 수 없는 균열을 확인하는 전쟁터가 되었습니다. 이번 총회의 핵심 쟁점은 단순한 건물 이전 보고를 넘어, 이사장과 주요 이사들을 전격 해임한 결정이 과연 정당한 절차를 거쳤느냐는 점에 모아지고 있어 향후 법적 공방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