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C 교수, 스티븐 갤러웨이 성폭행 의혹 '전달자' 역할 증언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 대학교(UBC)의 창작 문예창작학과 학과장인 아나벨 라온 교수가 전직 학생의 성폭행 혐의 주장을 믿고 이를 전달하는 역할을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 UBC 창작 문예창작학과 학과장 아나벨 라온 교수가 저명한 작가 스티븐 갤러웨이에 대한 성폭행 혐의를 제기한 전직 학생의 주장을 신뢰하고 관련 사실을 전달하는 '전달자' 역할을 했다고 법정에서 증언했습니다. • 이 사건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