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가든 스위트, 이웃 사생활 침해 논란… "감시탑 같다"
캐나다 토론토에서 새로 지어진 가든 스위트(뒤뜰에 짓는 작은 별채)가 이웃의 사생활을 침해한다는 주장이 제기되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 이스트 요크 지역에 거주하는 한 여성은 이웃이 건축한 가든 스위트가 자신의 뒤뜰을 감시하는 '감시탑' 역할을 한다며 사생활 침해 문제를 제기했습니다. • 그녀는 가든 스위트의 층수를 1층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캠페인을 공개적으로 진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