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은퇴 커플, 멕시코 부동산 투자 사기에 수억 원 날려
캐나다 온타리오주에 거주하는 한 은퇴 커플이 멕시코 부동산 투자 사기에 휘말려 은퇴 자금 28만 캐나다 달러를 모두 잃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 온타리오주 커브 레이크에 사는 신디 톰슨과 글렌 브라운 부부는 멕시코 플라야 델 카르멘의 콘도 투자 사업을 약속한 회사에 28만 캐나다 달러를 송금했으나, 약속된 수익은커녕 원금마저 회수하지 못했습니다. • 이 사기 사건은 영국 국적과 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