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RA, 비영리단체 제치고 미국계 자회사에 1200만 달러 규모 보안 계…
캐나다 국세청(CRA)이 1200만 달러 규모의 보안 계약을 비영리 단체인 커미셔니어스 대신 미국 다국적 기업의 캐나다 자회사에 부여한 결정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캐나다 국세청(CRA)은 1200만 달러 규모의 보안 계약을 미국 기업의 캐나다 자회사에 수여했습니다. • 이번 결정은 비영리 단체인 커미셔니어스가 아닌, 이 미국계 자회사에게 돌아갔습니다. • CRA를 담당하는 국무장관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