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장관, 밤에는 어민"… P.E.I. 시드니 맥이웬 장관, 대리인…
P.E.I. 뉴스 / 정치·경제·사회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의 시드니 맥이웬(Sidney MacEwen) 내각 장관이 이번 봄, 장관직 수행과 더불어 바다 위에서 랍스터 그물을 직접 끌어올리게 되었습니다. 맥이웬 장관은 공무 수행을 위해 자신의 상업용 어업 면허를 관리할 대리인(Substitute operator) 지정을 연방 수산해양부(DFO)에 요청했으나, 당국이 이를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