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125곳 산불 지속…클린턴 지역 대피령 확대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 125건의 산불이 계속되는 가운데, 클린턴 지역을 중심으로 대피 명령이 확대되었습니다. •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전역에 30건 이상의 대피 명령이 발효되었습니다. • 현재 약 125건의 산불이 여전히 타오르고 있습니다. • 산불 확산에 따른 위험으로 인해 대피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주요 산불 현황 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주에서는 125건에 달하는 산불이 계속해서 번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