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기후 정책 후퇴에도 COP31서 기후 리더십 강조
캐나다 정부가 다음 주 터키에서 열리는 제3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1)에 대표단을 파견하여 국제 사회에 기후 리더십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이는 최근 일부 기후 정책을 후퇴시킨 가운데 이루어지는 것으로, 상반된 행보에 대한 주목이 쏠리고 있습니다. • 카니 총리가 이끄는 캐나다 정부는 COP31에서 기후 리더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 • 최근 일부 기후 정책을 후퇴시킨 캐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