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칙을 안 지키면 지원도 흔들리고, 결국 피해는 교민사회가 봅니다
에드먼턴 한인회 문제를 더 이상 단순한 내부 갈등으로 봐서는 안 됩니다. 지금 핵심은 회칙이 없어서 생긴 혼란이 아니라, 회칙이 있는데도 지키지 않아 분쟁이 커졌다는 점입니다. 이미 한인회 내부에서는 총회 절차 적법성 조사, 특별감사, 상벌 절차, 회장 탄핵 심의, 회원 제명 심의까지 공식 절차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 문제는 이제 말싸움이 아니라 문서와 절차의 문제가 됐습니다.앨버타 주정부…